부산지점진돗개'뭉구'입양후기

2020-03-21
조회수 40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종합 보호소-


우리 뭉구는 

 6개월 

댕댕이 때 

저희 보호소에 왔어요~


뭉구가 왔을땐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저희 보호소 직원들이

뭉구 산책을 시키고 오면

땀에 다 졌을정도였죠~


s사이즈 하네스로

산책을 하던 아이가

이제는

XL사이즈가 이제 맞답니다.


이제 우리 뭉구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집근처가 큰 공원이라서 

아이가 언제든지 

뛰어 놀수도 있어요~


한창 놀 나이 11개월

말썽쟁이 뭉구 

매일 사고를 치고도 당당하게 보호자님에게 애교를 부린다네요ㅎㅎ

뭉구를 이해하고 

그만큼 사랑해주시는 

보호자님~

항상 감사합니다^^


뭉구야  니가 잘 적응하는 모습에 

이모와 삼촌은 항상 웃으며 일한단다

어릴때의 기억은 다 잊고 좋은 추억만

차곡차곡 채워서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우리 뭉구 

화이팅~ 

우리가 응원할게!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