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입양 후기 (미미)

2020-11-13
조회수 222

작년 10월에 입양하였는데 홈페이지를 늦게 찾아서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 페르시안친칠라 (미미)로 입양했었는데

지금은 꿍이라는 이름으로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

적응도 엄청 빠르게 하였고 하루에 한번씩 꾹꾹이 해주는 

사이에요 ~ 4개월 전에 보호소에서 코리안숏헤어 입양해서 동생도 생겼답니다 ~!

조금이라도 아이들 행복했으면 해서

입양을 원하시는 지인 분들게 홈페이지 주소 보내드리고 있어요

미미 입양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기 종종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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