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코리안숏헤어'토르'입양후기☺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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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아이조아보호소의 수다스러움과 호기심을 담당하던

귀염둥이 '토르'가 입양을 갔답니다!


토르는 보호소에서 다소 적응기가 필요했었지만

적응을 하자말자 직원들이 보일때마다 자신을

만져라고 강하게 어필하며 엉덩이를 비비고 불렀답니다!


이런 토르의 애교를 목격하신 지금의 입양자분께서 

토르에게 첫눈에 반하셔서 토르에 대하여 문의해주셨답니다.

오랜 상담 끝에 입양을 결정해주셔서 

지금의 입양자가 되어주셨답니다.


토르는 새집에 가서 적응기가 굉장히 짧았답니다!

본인맘에 들었는지 호기심도 굉장해 집안 구석구석

옷장안쪽도 세세히 살펴보고 다닌다고해요.


입양자분이 뭘하든 옆에가서 애교를 부린다는 토르와

이런 토르를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계속하여 바라봐주시는

입양자분의 앞날이 행복한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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