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포메라니안'소원'입양후기☺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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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깨방정 똥꼬발랄의 대명사였던 '소원이'가 

귀여운 시츄누나네 집에 둘째로 입양을 갔습니다!


소원이의 입양자분들께서는 지난해부터 소원이를

눈여겨 봐주시고 직접 첫째아이와 보러 오셔서 

인사도 시키고 합사여부도 파악하고 가셨었답니다!


당시에는 첫째인 시츄아이의 중성화로 인하여 입양이

고려되었지만 바로 아이의 중성화를 진행시키시고

아이의 회복 후 소원이를 가족으로 맞이하셨답니다!


재차 방문하시면서까지 신중하게 생각하셨던것을 아는건지

소원이도 입양자분들께 엄청난 깨발랄을 선사하고 애교를 부렸답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면에서 굉장히 능수능란하셨던 보호자님들 덕에

소원이는 첫째누나처럼 훌륭한 강아지로 성장하고 있답니다!


화목한 가정에 입양을 간 소원이가 앞으로도 누나와

행복한 견생을 이어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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