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코리안숏헤어'룬이'입양후기☺

2020-12-27
조회수 189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룬이는 우다다도 좋아하지만

집사의 품도 그리웠던 

아이라서 


저희가 케어시간에는 

누워서 케어를 받을정도로 

애교쟁이였어요~~


기분이 너무 좋아지만 가끔 물기도 했어요 

우리 룬이는 입양자분께서 

데려가시기 전에 

저희가 다른 아이 케어한다고 

아이에게 소홀하다고 느꼈는지

숨숨집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ㅠㅠ

'우리 룬이 삐졌나?' 말하면

야옹

'룬이 화났어 그래서 들어가서 안나오는거야'하면

또 

야옹

대답하는 모습에  첫눈에 반하셨어요 


우리 룬이의 새로운 보호자님은 

몇달전부터 아이를 키우길 희망하셔서 

여러번 상담을 오셨어요~~


본가에서 키우는 아이가 있고 

남편분과 함께 방문하셔서 

룬이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데려가기고 결심하셨죠~~


집에가서 마치 원래부터 내집인냥 

발라당 눕고 쇼파에서 휴식하고 

엄마 보호자한테 애교부리는 

우리 개냥이 룬이가 

앞으로도 가족들과 건강하게 

맛나고 멋진 길만 걷길 바랍니다~


우리룬이 사고는 조금치고

엄마 아빠한테 이쁨 많이 받고 자라라 

룬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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