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코리안숏헤어'루나'입양후기☺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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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코리아숏헤어 '루나'가 능수능란한 집사님에게

입양가서 애교쟁이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루나는 보호소에서부터 모든사람에게 부비적부비적

만져달라고 요구하던 개냥이였는데요!


고양이를 굉장히 오래 키우셨던 입양자분께서

루나에게 첫눈에 반하셔서 루나와

가족이 되어주시기로 결심하셨답니다!


지금 입양자분 집에서 첫날부터 편했던건지 

열심히 탐색부터 하던 루나는

지금은 숨숨집보다는 보호자분의 향이 묻은 침대를

훨씬 좋아하는 개냥이로 발전했답니다!


루나와 보호자분의 앞날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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