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점화이트푸들 '해피' 무료책임분양 후기🤍💗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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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는 할머니와 노후를 보내다

안타깝게도 할머니의 고독사로 인해

혼자남겨지게된 친구여서

마음의 병이 컸어요.

13살의 나이에 많이 버티기 힘들어보였던

친구인지라 깜짝 놀라기도 했고.

제가 잘 할수 있을까 했지만

작은 관심이 이 아이가 조금 더 반려견으로써 

좋은 동반자와 함께 놀다가 갔으면 하는 마음에

희망담아 대리고 왔죠

바라는거 없이 편하게 지내기만을 바랬지만

끙시도 곧 잘 가리고, 손길에 즉각 반응하는 등

잔잔한 생활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였어요.



보호소 선생님 두분 정말 친절하셨고 사랑 많으신 분들이였습니다.아이의 물건 까지 바리자리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 책임을 다해 마지막 가는길까지 행복을 나누며 아늑한 보금자리에서 해피를 보호하겠습니다.

좋은 인연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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