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페르시안'허브' 책임분양후기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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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요양보호소 아이조아-


페르시안'허브'가 새로운 가족들 품으로 갔답니다


새로운 보호자님은

오랫동안 자식처럼 

키우던 아이가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해요

그래서 

우연히 

아이조아 홈페이지에서

허브를 보고 

아들이 생각나

멀리서

오셨어요~


허브는 

항상 옆에서 

애교를 부리고

배를 보여주는

개냥이였어요~


허브는 

지금 새로운 보호자님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우리허브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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