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본점‘땅콩이’ 입양 후기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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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가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정말 쉴 새 없이 많이 울었어요ㅠ.ㅠ 아마 낯설었거나 좋지 않은 기억이 떠올랐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집에 도착하고 이동장 문을 여니 여기저기 냄새를 맡으러 다니고 너무너무 고맙게도 금방 적응을 하더라고요. 앞으로도 땅콩이에게 좋은 추억만을 남겨주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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