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푸들'아리'입양후기☺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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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아픈사연을 겪었던 우리 '아리'가

행복한 가족의 일원이 되어서 아빠 껌딱지로

생할하고 있답니다!


아리는 보호소에서도 사람을 너무 좋아해

모든이의 이쁨을 받던 아이였습니다.

아리를 보고 만나보기위해 방문해주신

지금의 입양자분은 방문하신날 쭉

아리에게만 시선이 고정되어있던 멋진분이셨답니다.


아리만을 바라보고 다른아이들에게는 눈길도 안주시던

멋진 보호자분들은 상담 끝에 아리 입양을 신중히 결정해주셨답니다.


미용을해도 엉켜있던 아리의 털을 추가적으로 관리해주시고

아리에게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주려 노력해주시는 

보호자님과 아리의 앞날에 행복한 나날만이

펼쳐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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