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스피츠 '베릴이'입양후기☺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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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베릴이가 혼자서만 이쁨받을 안락한쉼터를

드디어 찾았답니다.


베릴이는 아픈 과거가 있어서 마음에 상처가 많았답니다.

그런 상처에 비해서 밖으로 보이는 행동과 성격이

굉장히 밝아서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아팠답니다.


자신만을 바라봐주는 사람이 절실하던 베릴이는

드디어 무한한 애정을 주시는 지금의 보호자분을

만나서 입양을 갔답니다!


입양을 간 베릴이는 위생을 위해 미용을 해서 잘생긴 얼굴이 보다 잘 보인답니다.

보호자분과 출퇴근도 함께하고 이름도 무탈이로 바꾸었답니다.

훈련에 관심이 많으신 보호자분은 지금도 종종 연락을 주시며

궁금하신점을 물어봐주시고는 한답니다.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보호자님과

받은 사랑을 몇배로 돌려주고싶어하는 무탈이의

앞날에 향긋한 꽃길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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