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코리안숏헤어'희동이'입양후기☺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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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애교쟁이 코리안숏헤어'빵빵이'가 

평생 자신만을 이뻐해줄 집사를 만나 

행복한 생활을 즐기고있답니다!


빵빵이는 입소 후 첫날에는

쭈뻣쭈뻣하며 어색함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애교를 부리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츄르 한개에 마음을 열어

경계심을 허물고 바로 개냥이로

돌변하던 아이였답니다.


경계가 허물어지니 낯선사람들에게도

애교를 마구마구 부리던 우리 희동이!

고양이 입양을 생각하시던 지금의 보호자분께서

인사를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엄청난 애교를 보여줬답니다.


서로가 마음에 들어 상담 후 입양을 결심하신 보호자님께서는

함박웃음을 지어주시며 사랑어린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봐주셨답니다.


지금은 보호자님이 고양이를 입양했더니 강아지가 왔다며

엄청난 애교에 하루하루 빠져들어가시는 생활을 즐기신답니다.

앞으로 행복한 반려생활 이어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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