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폼피츠'덕배'입양후기☺

2020-12-26
조회수 117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꽃미모로 댕집사들 마음을 여럿 흔들었던 덕배가

자신만을 바라봐주던 새로운 보호자분에게

입양을 가 새로운 이름도 얻었답니다!


레오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한 요녀석!

입양을 가서는 사자라는 새 이름답게 사고뭉치로 변모하여

사고도 잘치고 애교도 잘부리고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합니다!


레오가 뭘하든 항상 웃음으로, 적절한 훈련으로,

무한한 애정으로 아이를 돌보아주시는 좋은 입양자분들은

첫 연락을 주셨을때부터 레오만을 찾으셨고 방문해주셔서도

레오에게 눈으로 하트를 쭉 보내주셨었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보호자님에게 사랑을 주는 레오와

더 큰 사랑으로 아이를 보듬어주시는 보호자님의

달콤한 케미에 항상 응원을 하는 아이조아보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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