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장모치와와'별구'입양후기☺

2020-12-26
조회수 99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처음보는 사람도 냄새만 맡으면

자신을 만지라며 엉덩이를 들이밀던 우리별구가 입양을 갔어요!


별구를 입양해주신 새로운 보호자분들은 가족분들이 함께 방문해주셨답니다.

모든 가족분들이 별구의 애교를 보자말자 사르르 녹아드셔서 아이에게 푹 빠지셨는데요.


별구의 주 보호자가 되신 따님께서 별구에 대해 세세히 알아가시고

현재도 연락을 주기적으로 주실 정도로 아이 케어에 대해

굉장히 신경써주시고 노력해주신답니다.


별구는 현재 산책을 많이 다녀 살도 좀 빠졌고

무엇보다 새로운 집의 규칙을 이해하고 몸에 익히려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늘 해맑게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복돋아주던 별구와

별구의 새로운 세상이 되어주신 보호자님들의

앞길에 향긋한 꽃길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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