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아메리칸숏헤어'넬로'입양후기☺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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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낯가림도 거의 없었던

아메리칸숏헤어 넬로가 행복을 찾아 입양을 갔답니다! 


넬로는 보호소에 왔을때도 쭈뼛쭈뼛한 척을하다가

이름을 불러줬더니 곧잘 와서 애교를 부리고

얼른 적응을 했던 아이인데요!


아이의 애교애 반하여 신혼부부께서

아이를 입양해가셨습니다.


입양자분들께서 처음에는 아이가 너무 소중해

이런 저런 걱정에 문의를 많이 해주셔서

함께 헤쳐나갔답니다.


열정이 굉장하셔서 고양이에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신 결과 현재는

어엿한 만점짜리 집사가 되셨답니다.


항상 넬로를 위해 뭐가 좋을지 

머리 맞대어 고민해주시는 넬로의 입양자분들과

 넬로의 앞에 향긋한 츄르길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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