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나미는 잘있어요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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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리고 왔을땐 정말 털도 다 엉켜있고 겁도 많고 까칠하고 했지만 지금 현재 적응 잘하고 있고 제가 미용실데려가면 또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되서 집에서 밀었답니다 ^^털을 제거 하고 나니 인물도 살고 더 활발해 졌어요 ^^*사료도 아무거나 잘먹는다 했으나.. 친해지니까 입이 까칠한 녀석이란걸 알았지요 ㅎㅎ배변은 전혀 되지가 않고 마킹도 많이 하는편이라 아직까지는 기저귀를 착용 하고 지낸답니다ㅎㅎ 아직까지는 적응이 잘안되는가 똥을 자꾸 먹네요ㅠㅠㅠ못먹게 해고 자꾸 중성화가 되어있지않아서 조금만 더 적응하고 다음달에 중성화를 할 예정이에요 ^^ 이렇게 이쁜 아이가 우리품에 들어와서 저흰 너무 고맙고 늦게만난게 미안하네요 이름은 나미에서 달이로 저희가 다르게 부르고 있어요 ^^ ❤️ 달이~~하면 바로 귀쫑긋 하면서 매번 안아달라 하구 분리불안은 없으나 계속 만져달아하네요 ㅎ 하루종일 저는 집에 있다보니까 외롭지두 않구 ㅎ 매일매일 산책도 하고있답니다 뭐 황사가 심한날에나 비가 오는날은 못하구 옥상산책만 하고있지만요 ^^;;; 우리 달이 잘지내요 좋은 인연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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