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프렌치불독'볼트'입양후기☺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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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저희 보호소의 비쥬얼담당 볼트가 

볼트에게 첫눈에 반한 보호자분에게

입양을 갔답니다!


저희 볼트는 처음 왔을때는 피부가

약했었습니다. 그래서 보호소에서 약욕도 하고

치료도 받으며 아이가 윤기를 되찾았어요.


그러고는 이쁜 가방을 맨 사진을 촬영했는데 

새보호자분께서 해당 사진을 보시고는

볼트에게 첫눈에 반해 천천히 생각해보시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볼트를 입양하기로 결심하셨답니다.


오셨을때도 다른아이들에게 눈길한번 안주고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볼트에게만! 눈빛을 주시던

일편단심 보호자분께서는 저희 볼트를 

멋쟁이힙스터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보호소에서는 짖음과 낑낑거림이 걱정이었지만

보호자님과의 생활에서는 짖지도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반갑게 인사한다고 합니다.


볼트를 위해주는 마음이 아름다우신 보호자님과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이 따사로운 볼트의 앞날에

행복한 반려생활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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