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먼치킨퀼트,폴드'총이','뚱이'입양후기☺

2020-12-05
조회수 222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뚱이 총이는 함께 지내다가 보호소에 오게된 아이들이었답니다.

총이가 뚱이를 많이 의지하여 꼭 같이 가야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애교도 많고 뚱이가하는건 총이가 따라하려고

애교마저 흉내내던 우리 총이!

이런 아이들을 유심히 지켜보시던 지금의 새보호자님!


오랫동안 생각하신 끝에 아이들을 

모두 입양하기로 결심하셨었답니다. 

가족분들이 아이를 다같이 데려가셨는데

뚱이 총이에게 보내시던 눈빛이 얼마나 달콤하던지.


지금은 뚱이,총이 둘 다 적응하여 

캣타워는 물론 침대까지 점령하였답니다.

지금은 애교쟁이에 사냥놀이도 즐기는 뚱이총이!

앞으로도 행복한 반려생활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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