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웰시코기'라미'입양후기☺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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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라미는 깨발랄함 그자체였었습니다.

친구들과의 놀이시간에도 친구들을 잘 약올리고 놀며

사람들에겐 반갑다고 애교를부리고 몸통박치기도 하던 아이랍니다.


이런 라미의 매력에 푹빠지신 새 보호자분께서

먼 타지역에서 오셔서 아이를 직접 보시고

심사숙고 끝에 라미의 소소한 단점들마저도

끌어안고 가시겠다며 가족으로 맞이하셨답니다!


라미는 집에 가자말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좋아하던 공놀이도 맘껏하며

새 보호자분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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