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폼피츠'몽이'입양후기☺

2020-12-05
조회수 213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저희 몽이는 애교쟁이에 사람을 좋아하지만

짖음이 심하였던 아이랍니다.


이런 몽이에게 정말 인연이란 

이런걸까싶은 일이 일어났답니다.

독일에서 훈련학을 전공하고있는 

새보호자분께서 저희 몽이에게 반하셔서

오랜 심사숙고 끝에 아이를 데려가기로 하셨답니다.


지금은 독일로 가기전 자연을 맘껏 뛰놀고

도깨비풀도 잔뜩 묻혀가며

가족분들의 사랑에 묻혀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반려동물복지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독일에서도

지금처럼 몽이가 하루하루 행복한 견생을 이어가길 바라며

보호자분과 몽이의 앞길에 행복한 반려생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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