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시바견 '토리' 입양후기☺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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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시크한 애교가 매력이었던 우리토리가 

좋은가족분들을 만나서 적극적인 애교쟁이가 되었습니다!


토리가 너무나도 이쁘고 

마음에 드셨었던 보호자분께서

토리를 보시고 신중한 결정 끝에 가족으로 받아들이셨습니다.


시바견의 특성상 처음에는 경계도하고 아이가 낯도 가렸지만

보호자님이 주말마다 애견운동장도 가주시고 매일 산책을 하신결과

유대감이 굉장히 깊어져서 시바견들이 행복할때 나온다는 

귀눕히기까지 보여준다고 합니다.


보호자님의 배려와 사랑 덕분에

토리의 성격이 밝아지고 애교가 늘어서

보호자님도 토리도 행복한 반려생활을

하루하루 이어나가신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토리와 보호자님의

행복찬란한 앞길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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