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러시안블루'체리,마루'입양후기☺

2020-11-20
조회수 241



-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저희 보호소에 함께 입소했던 체리마루!

고양이에대한 열의가 가득하셨던 보호자분께서

신중한 결정 끝에 저희 체리마루를 

가족으로 맞이하셨습니다.


보호소 첫날에는 마루가 체리의 응가시간에 망을 봐줄정도로

마루와 체리의 사이는 각별했었는데요.

입양자분께서 이런 아이들을 함께 품어주셨답니다.


입양 첫날에는 마루만 활발하게 뛰어다녔지만

지금은 체리도 적응해서 마루보다 더 우다다다 한답니다.

요즘엔 날이 추워져서 이불에 쏙 들어와 같이 잔다고 하셨어요.


체리가 질투가 있어서 마루와 체리 

둘다 공평히 몰래몰래 사랑을 주시려하신다는

마더테레사같은 보호자님!


아이 건강검진부터 케어하는법까지 현재도

저희에게 여쭤봐주실만큼 열의와 열정이

가득하신 보호자님과 체리마루의 앞날에

행복한 반려생활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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