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본점하이랜드폴드 입양후기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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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전부터 입가주변에 물뭍혀서 꼬질했는데 지금도 밥먹으면 털이 난리가나네요ㅋㅋㅋㅋ 이름은 마꾸로 지었어요!먹구름같다고해서ㅎㅎ 먹고놀고자고 앉아있으면 옆으로와 조용히 자길래 담요도 깔아줬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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